요즘 베트남 여행 이야기 나오면꼭 등장하는 도시가 있다.“다낭 말고 꾸이년 가봐.”“아직 한국인 별로 없어서 좋대.”솔직히 말해서나도 엄청 기대했다.조용하고, 싸고, 바다 예쁘고진짜 숨은 보석일 줄 알았거든.근데 직접 가보니천국보단 현실이 먼저 보였다.오늘은유튜브에서 잘 안 나오는꾸이년 여행의 진짜 실체장점보다 단점을 중심으로솔직하게 풀어본다.1️⃣ 공항부터가 불편하다꾸이년 공항(푸캇 공항)→ 시내까지 차로 45분~1시간택시 잡는 것도다낭처럼 편하지 않다.영어 거의 안 통함앱 택시 기사 적음흥정 필수밤 도착하면 더 헬첫인상부터“어? 생각보다 불편한데?”이 느낌 든다.2️⃣ 관광 인프라 거의 없다솔직히 말하면관광지 느낌 거의 없음.투어 상품 거의 없음영어 가이드 없음표지판 베트남어관광안내소 사실상 없음“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