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임하면 인생이 편해질 거라 생각한다.
출근 없고, 상사 없고, 눈치 볼 일도 없고.
근데 현실은 다르다.
퇴임 후 1년이 인생의 방향을 갈라놓는다.
노년연구소 조사에 따르면
퇴임 후 1년 동안 어떤 선택을 했느냐에 따라
이후 삶의 만족도가 2.8배 차이 난다.
즉,
“언제 퇴임했느냐”보다
👉 **“퇴임 후 첫 1년을 어떻게 보냈느냐”**가
진짜 중요하다.
1️⃣ 집에만 있던 사람 vs 밖으로 나간 사람
퇴임 후 가장 흔한 패턴.
- A유형: 집콕형
- B유형: 외출형
연구 결과
서울대 노년연구
- 집콕형 → 우울 위험 2.4배 증가
- 외출형 → 삶의 만족도 41% 상승
차이는 딱 하나.
👉 ‘밖으로 나갔느냐’
카페, 산책, 모임
뭐든 좋다.
집을 나오는 순간부터 인생이 달라진다.
2️⃣ “아무것도 안 한 사람” vs “작은 일이라도 시작한 사람”
퇴임하면
“쉬어야지” 한다.
근데
아무것도 안 하는 휴식은 독이다.
실제 사례
65세 김OO 씨
퇴임 후 8개월
TV, 낮잠만 반복.
결과?
체중 +7kg
혈압약 추가
의욕 0
반대로
같은 시기 퇴임한 박OO 씨
주 2회 경비 아르바이트.
- 소득: 월 80만 원
- 규칙적인 생활
- 사람 접촉 유지
만족도 완전 다름.
3️⃣ 돈 관리 안 한 사람 vs 계획 세운 사람
퇴임 후
돈 흐름 관리 안 하면
불안이 먼저 온다.
금융연구원
퇴임 1년 차
- 가계부 쓴 그룹
→ 스트레스 38% 감소 - 안 쓴 그룹
→ 불안감 급증
금액보다 중요한 건
👉 “내 돈이 어디로 가는지 아는 것”
4️⃣ 인간관계 끊은 사람 vs 유지한 사람
“회사 사람들 필요 없어.”
이렇게 끊어버리면
외로움 직격탄.
연구 결과
퇴임 후
관계 3명 이하
→ 우울 위험 3배 증가
행복한 사람들 특징
- 매주 만나는 사람 있음
- 전화할 사람 2명 이상
- 단골 공간 있음
5️⃣ 몸 관리 포기한 사람 vs 루틴 만든 사람
퇴임 후
몸 망가지면
인생이 같이 무너진다.
미국 노년연구
퇴임 후 1년
규칙적 운동 그룹
→ 의료비 27% 감소
✔ 매일 걷기
✔ 같은 시간 기상
✔ 식사 시간 고정
이게
행복의 기초 체력이다.
🎯 결론
퇴임 후 1년은
인생 분기점이다.
이때
✔ 집에만 있느냐
✔ 작은 일 시작하느냐
✔ 돈 관리 하느냐
✔ 사람 만나느냐
✔ 몸 챙기느냐
이 다섯 가지가
앞으로 20년을 결정한다.
퇴임은 끝이 아니라
설계의 시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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